작성일 : 17-04-02 17:37
|
정규전으로 말이 많은데 저의 생각은 공성전입니다.
|
|
|
글쓴이 :
세이크로드
 조회 : 1,680
|
원래의 취지는
길드 - 커뮤니티
왕국 - 전쟁
이게 원래 맞는거였습니다.
그러나 왕국 깨지는걸 꺼리는 사람도 분명 존재하는바.
(이유는 공헌도 - 혜택 덕분에 사람들이 왕국 깨지는걸 극도로 싫어합니다.)
다른거 다 필요없고 왕국 그냥 공헌도 때문에 유지하는겁니다.
그만큼 좋은 혜택이구요. 그렇기에 깨지는걸 싫어라는겁니다.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정규전 부활해서
뭐 패널티를 주고 왕국이 안깨진다면? 패널티라고 해봤자 뭐 그다지 피해갈 건 아닌거 같구요
그렇다면 왕국이 안깨진다면 막을 사람 몇이나 있을까요? 그냥 방어도 안하고 방치하며
그냥 공헌도나 먹고있겠죠.
그러다보면 정규전 부활하는 의미도 없고
다시 컨텐츠는 나락으로 떨어지는거죠.
그렇다면 해결방법은?
이 부분은 정규전보다는 공성전입니다.
왜 펭사장이나 유저들은 궂이 정규전만 고집하십니까.
간단합니다.
제국이라는 이름으로 마샬,스페 2지역을 공성지역으로 설정하고 그지역에 있는 국들경우
성장치를 그대로 가지고 다른 지역으로 옮겨줍니다.
마샬, 스페 그 2지역을 공성전 신청지역으로 설정합니다.
맵은 그냥 재탕해도 됩니다.
저희 전쟁하는 맵 그대로 가져와서
원래는 1:1 국전이였다면
4개의 왕국이 싸울수있게 원래 있던 맵에서 성문4개만 추가하면 됩니다.
뭐 간단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 4개의 왕국은 각각 지하로 이동하는 포탈을 타며 이동하여
각각 의 포탈앞에 있는 1관문인 석상들이 1개씩 있을 겁니다.
총 석상4개인 셈이지요
그걸 피를 깎고 부십니다.
그리고 4개의 석상이 부서지면
가운데에 깃발이 생깁니다.
가운데의 깃발은 국왕,후작,백작 까지만 공격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서폿을 해주며 깃발을 치는걸 도와줘야 합니다.
그렇게 깃발의 피를 깎고 마지막 타격으로 깨부신 왕국이
제국영토를 차지라는 방법입니다.
공성시간은 1시간이며
1시간안에 깃발을 깻을 경우
공성지역은 다시 리셋되며
처음부터 석상 파괴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단지 바뀐게 있다면
깃발을 차지한 왕국은 다른 왕국이 석상 부시는것을 방해하며
깃발을 차지못하게 공성 시간동안 버텨줘야 합니다.
(깃발을 차지한 왕국의 경우 깃발을 칠수 없습니다)
만약 공성 끝나기 1분전에 다른 왕국에게 깃발을 뺏기고 공성이 종료 된다면
제국의 주인은 다른 왕국이 차지하게 됩니다.
공성전은 매주 수요일,토요일 주2회로 실시하면 될 것같고.
오히려
정규전 보다는 이게 더 의미 있어 보일텐데요?
예전에도 적었던 글이고.
참고 하신다고 하셨던거 같은데.
참고 안하는거 같아서 다시 적구요.
참여조건이 4개의 왕국인데.
일단 제국 차지한 왕국은 별로도 신청안해도 되고
3개의 왕국을 정하는데에는 골드 소비도 시킬겸 경매식으로
참여비 제일 높은 왕국 3개를 지정하면 되겠지요.
또한 제국이 2개 이므로 중복해서 신청 가능
-공성전 엔피시를 만들어 엔피시를 통해 공성(마샬),공성(스페) 2곳 다 참여 가능한 왕국의 경우
왓다갔다 이동가능.
제국의 혜택은 뭐 펭사장님이 알아서 정할 일이시고.
맵 복사해서 그대로 쓰시면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니지 않을까 합니다만...?
이렇게 하면 쟁 싫어하는 사람은 참여 안해도 되는거구요.
서로 윈윈 하는거같은데 말이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