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11-07 05:15
|
글쓴이 :
홍염의마검신
 조회 : 2,005
|
정규전 - 없어짐(부활예정)
리모탈재분배 - 나옴
뭐... 지금의 저라면 둘 다 있거나 없거나...
정규전으로 예전에 국 망한거 생각하면 아직도 자다가 일어날정도로 억울합니다.
재분배야 뭐... ㅋㅋㅋㅋㅋ 올전사 하다가 멘붕와서 계정을 팔았죠.
그런데 뭐 지금은 아무것도 안하고 게임도 안하고 글만 적고 있지만
모든게 다시 돌아옵니다. 자신이 했던 짓들이... 특히 저는 많이 돌아오더군요
그래서 마대는 휴식기가 있었고 공백기가 있었고...
부정평가폐지?
그냥 평가시스템을 폐지하는게 낫죠
긍정테러가 안일어나죠?
다 개인만 생각해서 그래요.
그런데 전부 개인만 생각하면 길드하고 왕국은 왜 있죠?
제가 스파이짓을 안합니다.
그냥 봐요.
제가 박쥐같은 녀석이지만(길드를 많이 옮겼어요)
적어도 들어갈때와 나갈때를 구분합니다.
엔트리브때는 인연길드였고
패왕시즌은 도우미로 시작해 역습이죠 지금은
중간에 복귀할때 조용히 하고 싶어서 반야월에 있었지만
말실수로 인해 조용히 물러났구요
뭐 지금 이렇게 적어봐야 변명밖에 안됩니다.
충분히 반성했고 지금은 휴식중입니다. 내일은 정신병원에 상담받으러 갑니다.
어머니와 아는분과 세 분이서요
사적인 이야기는 제가 잘 안하는데
제가 많이 힘들지만 저만 힘든 것도 아니고 세상사람들 각자 나름데로 힘들지만 살아갑니다.
지금은 뭐... 자고 일어나고 글 적고 있지만 정신은 멍하고 마음은 휑하고 몸은 뚜드려 맞은듯이 아프고
그래도 슬프거나 기쁘지 않아요
감정이 없다는게 아닙니다.
무감각해졌어요 너무 많이 다쳐서 많이 슬퍼서 많이 기뻐서
제가 사랑이 많은 아이였는데
제가 주기만 하고 받는 건 적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연하죠.
받는 분들은 가지고 계셨어요.
그리고 제가 죽어갈때 정신적으로 마음적으로 육체적으로 죽어갈때
아무것도 못할때 주셨어요.
현실에서 도망쳐서 온게 마법의 대륙입니다.
마법의 대륙에서 도망쳐서 간 곳이 현실입니다.
저에게는 현실이나 마대나 같은 의미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게임은 게임일 뿐이고... 현실을 직시해야죠...
운영자님이 서버 그냥 닫으면
누가 제일 힘들어요?
그런 거 없고 다 힘들어서 닫는 거고 망하는 거에요
나라가 이모양 이꼴이 된게 뉴스에 나오는 사람 책임이라구요?
책임은 각자에게 모두 있지만
그분들이 조금 더 책임을 지는거에요
여기서는 그게 펭구리님이죠...
하아... 정말 답이 안보여서 그러는데...
명안을 써주세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현재 마대가 왜 이렇게까지 된건지...
그냥 마대를 하고 싶은데 못해서 글을 쓰는데...
글을 쓰면 이해가 안된다고 하시는분들이 계신데...
이해를 안하는거죠...
왜쓰는지 안궁금한거에요...
마대를 제가 왜 안해요? 못해서 안해요...
글을 왜써요? 글밖에 쓸 수가 없어서 글을 써요...
안된다와 못한다의 차이는 저에게 그런 뜻이지만 뭐... 마대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자신은 안돌아보면서 남들한테만 뭐라하는 제가
이제 뭐라하겠습니까
침묵하려고해도 할 수가 없네요
그냥 내일 병원가고... 후기나 올려야겠습니다...
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