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7-02 11:02
옛생각에 주저리..
 글쓴이 : modelhan
조회 : 2,232  
안녕하세요~

제기억엔  20대 초반에 마법의대륙 이란게임을  처음  접한거같은데요

맞나 모르겠어요  지금은 30대후반이 되었으니..

처음엔  무료고  리모탈이란  획기적인  시스템으로 서버도 많고

유저도 많고..농지삼거리란 곳에서  파티도 구하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알게됐고 그러다 펭사장님도 수익창출을 위해 유료화 전환하면서 이벤트로

서버별 10위까지 아레나에서 pk하고 그땐 어린친구들이  대부분이라

유료가 부담스러웠는지..떠났죠.. 그러다 어느덧 20대 후반30대 초반쯤인가

저도 결혼을 하고 다시 생각나서  검색해보니 아직도있기에

와이프랑  같이 게임을하던중...게임서비스 종료 ㅠㅠ 당황스러웠지만

팽사장님도 쉽지 않은 결정이셨겠다..생각하고  많이아쉬웠습니다

그러다 얼마전 다시  검색해본마대.. 패왕의진군  이란  부재로 돌아왔더라고요

고 리모분들이 많은걸로봐서는  오픈한지 오래된거 같더라고요  진작 검색해볼껄

요즘엔 자동사냥이있지만 예전에 향수를  다시느낄수있어서  좋습니다

탈린의지팡이 구하려고 밤새던때 왕국전쟁하려고 밤새던때가 그립네여~

그리구 6시에 꼭 리부팅하셔야하나요?ㅠㅠ 그때나지금이나 6시 리붓 ㅠㅠ

펭구리 18-07-02 15:21
 
복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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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서비스를 위해서 6시 자동 리부팅이에요.
그때나 지금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