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2-01-04 17:14
운영자님. 정말 너무하네요.
 글쓴이 : vipp
조회 : 793  
정말 게임에 손 하나 안대고 있다는걸 사소한걸로도 알수있는 정도입니다.

경험치 이벤트 1월2일 일요일날 적용시키셧던 시간 그대로

어제. 그리고 오늘 똑같이 진행중이네요
예전 같았으면 이렇게 모르쇠 넘어가는 경벤 기쁘다고 조용히 경벤 즐겼습니다.

문득 이런 사소한거 하나조차 알지 못하고 계시는데 게임을 아예 놓으신건 아닌가 싶네요.

본인이 적용시킨거 까먹고 지나가고 유저가 알려주면 허둥지둥 급하게 패치하고

무슨게임이 베타테스트게임마냥 유저가 다 알려줘야 진행되고 패치가 된답니까.

운영 20년해오신 운영자님이 게임에 지치신건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매번 바쁘시다 그러시는데 그럼 다른 게임 운영자님들은 한가해서 패치나 게임의 방향성을 찾아가는건가 싶네요.

오히려 바쁘면 더바빳지 안바쁘진 않을거같은데요

지쳤습니다. 운영자님 .

그와중에 다른 글들 댓글 남겨주신거보면 거의 복사붙혀넣기 수준의 답변..

안드로이드로 대신답변해놓게 셋팅을 해놓으신건 아닌가싶기도하네요...

씨야 22-01-04 17:48
 
공감합니다. 사장님께서 부디 유저 분들의 말씀에 귀 기울여주시고
게임의 방향성에 대해 진심으로 생각해주셨으면 해요.
1인 개발이라 바쁘신 거 알지만 최소한의 성의 있는 답변과
추진을 보여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여행 22-01-04 20:39
 
결과적으로 매크로 답변뿐이네요. 절망적인 상황인듯.

유저들이 원하는 방향을 전혀 반영해주지 않으시네요.

그저 당장 시간끌기용으로 가능한 컨텐츠 위주로 가는게 보임.
펭구리 22-01-05 02:37
 
의견 감사합니다.

이벤트 종료하면서 일부가 덜 꺼진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설날 이벤트와 기타 아이템 2배 드랍 이벤트, 펭구리 상자 이벤트는 다 끄고, 테섭 이벤트는 다 껐는데 본섭 이벤트 중 경험치 이벤트가 다른 이벤트들과 착각되어 덜 꺼져 있었네요
다음 부터는 주의하겠습니다.

보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