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2-01-04 17:14
|
글쓴이 :
vipp
 조회 : 793
|
정말 게임에 손 하나 안대고 있다는걸 사소한걸로도 알수있는 정도입니다.
경험치 이벤트 1월2일 일요일날 적용시키셧던 시간 그대로
어제. 그리고 오늘 똑같이 진행중이네요
예전 같았으면 이렇게 모르쇠 넘어가는 경벤 기쁘다고 조용히 경벤 즐겼습니다.
문득 이런 사소한거 하나조차 알지 못하고 계시는데 게임을 아예 놓으신건 아닌가 싶네요.
본인이 적용시킨거 까먹고 지나가고 유저가 알려주면 허둥지둥 급하게 패치하고
무슨게임이 베타테스트게임마냥 유저가 다 알려줘야 진행되고 패치가 된답니까.
운영 20년해오신 운영자님이 게임에 지치신건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매번 바쁘시다 그러시는데 그럼 다른 게임 운영자님들은 한가해서 패치나 게임의 방향성을 찾아가는건가 싶네요.
오히려 바쁘면 더바빳지 안바쁘진 않을거같은데요
지쳤습니다. 운영자님 .
그와중에 다른 글들 댓글 남겨주신거보면 거의 복사붙혀넣기 수준의 답변..
안드로이드로 대신답변해놓게 셋팅을 해놓으신건 아닌가싶기도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