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10-07 07:10
|
글쓴이 :
힐좀요
 조회 : 905
|
신마대 오픈한지 9년 넘었습니다.
현재 남은시스템은 약탈전 뿐입니다.
정규전,세력전 개발은 미완성으로 남아 있고, 앞으로도 개발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기약없는 개발 약속은 유저를 기만하는것과 같습니다
8,9년동안 못하던것을 갑자기 할수 있을까요?
전 무엇 보다도 펭구리님의 개발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pvp시스템이 게임이 장수하는데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면 모든걸 제쳐두고
올해하반기 목표로 또는 내년 상반기 목표로 단기 결과를 내서 출시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정도되는 기존과 다른멘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pvp시스템과 관련해서 출시 의지가 없다고 한다면
과감하게 버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예 pvp쪽보다 사냥쪽에 포커싱을 맞춰서 pve에만 신경을 쓰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약탈전관련 말나온김에 확실하게 노선을 결정해주시길 바랍니다.
공수표 남발은 그만해주시길 바랍니다.
현재 왕국관련 말씀하신것도 상대방 동의 없이 약탈전은 못하게 막겠다
라고 일단을 막아두는쪽으로 결정하셨습니다.
혼자서 아이디어를 내는게 힘드시다면
전쟁관련 공모전 같은거라도 하시길 바랍니다.
저만하더라도 현재 있는 시스템을 살짝만 손보는 선에서 누구나 즐길수 있는
약탈전 시스템에관한 생각이 있습니다.
이것저것 크게 손대고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려고 하기때문에
작업량이 끝도없고 견적이 안나오는것입니다.
이점은 펭구리님을 비판하는게 아니라 현실적인 문제이기때문에
단기간에 성과를내기위해서는 여러사람의 아이디어를 통해서
쉽고 단순한 개발로 단기간에 pvp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제가 답답한것은 정말로 pvp시스템을 게임에 적용시키고 싶다면
이미 나왔어도 진즉에 나왔어야 한다는것입니다
신마대 오픈하고 8년 ,9년이 흘렀습니다
유저들도 접었다 폈다 반복하는데 지치고 있습니다.
1인운영체제이기때문에 개발에 큰 어려움이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 어짜피 최종결정은 펭구리님이 하는것이기때문에
두리뭉실하게 대답하고 한없이 뒤로 밀리는 그런일만 없기를 바라네요.
마대가 장수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수고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