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2-27 09:43
아래글에 대해~
 글쓴이 : 써니
조회 : 733  
많은 사람들이 제자리 돌리는 자리가 몹렙이 높고 몹 개체수가 많은 곳 한곳 뿐이라는거죠.
특히 수동,화동은 돌아다녀보면 거의 일정한 장소에서만 제자리를 한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제자리 사냥터를 지정해 주면 그 자리를 차지한 사람은 불만이 없겠지만...
그 외의 사람들은 불만이 나올수 밖에 없지요. 결국 싸움의 빌미를 주는거 뿐~
아마 다른 사냥터도 별 다를꺼 없을꺼 같군요.

제자리 사냥터를 지정을 해 주실려면...
맵 전체 몹렙과 단위 면적당 몹 개체수를 하나로 통일해주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사냥에 걸리적 거리는 오브제도 다 없애고 평평하게 만들어야 겠죠.

지금 수동,화동 맵 크기로는 저렇게 한다해도 4파티 이상은 할수가 없습니다. 복사존에 퍼져 있는 전 파티를 한곳에 모을려면 맵 크기도 그만큼 많이 커져야 겠죠!

그리고 서로 영역이 겹치는걸 확인 할수 있게 파티원이 아니라도 케릭터 전체를 미니맵에 표시해주어야 할거 같네요. 물론 파티원 케릭 표시가 사라지는 지금의 버그를 없앤 다음에요.

또 생각나는게 있으면 덧붙여 주세요!

펭구리 17-02-27 12:43
 
건의 감사합니다.
보스몹을 빼버린 평평한 제자리 사냥 존으로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