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8-02 11:03
가장 빵터지는 NPC대사
글쓴이 :
펭구리
조회 : 9,364
무녀 바루나지요.
원본 스크립트는
<(대화한 유저이름), 숲의 저주가 나의 몸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인데
이 대사가 가끔 특이한 유저이름과 만나면, 채팅창 보다가 피식하고 터짐.
오늘 채팅창 보다가 빵터진 부분:
잡담(무녀 바루나) 엄마내옷은, 숲의 저주가 나의 몸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마에
13-08-02 11:40
이걸.... 자유게시판에 올리시다니 용감하다 접으시면 어떻할려고;
이걸.... 자유게시판에 올리시다니 용감하다 접으시면 어떻할려고;
펭구리
13-08-02 12:00
유저 이름이 마음에 들어서. ㅎㅎㅎ
보통 특이한 유저이름 쓰시는 분들은 본인 이름이 알려지는 걸 더 좋아하는 듯.
유저 이름이 마음에 들어서. ㅎㅎㅎ 보통 특이한 유저이름 쓰시는 분들은 본인 이름이 알려지는 걸 더 좋아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