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8-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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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tesel0810
 조회 : 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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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보면 남평이나 물동에만 사람들이 모여서 사냥을 하고
상대적으로 성채는 인기가 없어서 올려 봅니다.
지하성채의 원혼 듀란
어느 왕국의 고위 귀족이었으나 전쟁의 포로로 잡혀 온갖 심문끝에 기밀을 발설했으나
국가가 망하는 바람에 적국이 포로로써의 가치를 잃었다고 판단하고 죽인 후에 평판을 안 좋게
퍼뜨려서 원한을 간직한채 간혹 성채의 고문실에서 출현 이라는 식으로 스토리를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따라서 퀘스트 얻는 방식도 마을에 누군가를 두어 소문을 퍼트리는 식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외형은 어둠의 정령왕같은 몬스터를 조금 키워서 지하성채에
새로 맵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했으면 합니다.
입장 열쇠는 성채 몹을 잡으면 일정 확률로 감옥 열쇠 1~5까지 구해서 합성하는 방식으로 하고
제린의 인장처럼 들어가는 모든 사람이 소유하는 걸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술 같은 것은 원혼의 통곡(모든 적(유저)의 방어력을 감소),
원혼의 저주(회피율을 감소시킴),
그리스(유저의 스킬공격을 캐릭을 넘어지게해서 아무 타겟에게나 시전되는 기술),
지박령 소환(잔챙이 몹들을 소환)
공격 스킬
어둠의 안개(지속적인 독뎀),
어둠의 손(손이 나와서 유저를 공격)
이렇게 하면 될듯 하고 , 퀘스트를 고를수 있게 하면 좋겠습니다.
분기를 나눠서 원혼을 달랜다. 원혼을 소멸시킨다. 로 해서 저리모들은 달랜다로 해서
많이 약해진 적을 죽이고 대신 보상은 퀘스트 아이템(능력치는 우룩하이 수준)으로 보상하고
소멸시킨다를 고르면 적이 강해지는 대신 제린처럼 잡은 사람렙에 맞춰서 떨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신 템들은 원혼의 정수를 30개 모으고 합치는 무기나 장비는 요즘 사장되는 오우거의 아이템들을
합치게 하면 좋겠습니다. (합성템의 경우도 렙제가 1~400까지 처럼 랜덤으로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적을 먹으면 전부 매각하니 부적의 사용 용도를 모르겠습니다.)
간혹 원혼의 눈물(유저간 거래 불가)이라는 드랍율 극악의 템을 둬서 그것으로
는 링이나 오브를 만들수 있게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낡은 템을 대체할만큼 좋은 옵션을 주고
9강이나 10강시 특별한 옵션인 주변의 적을 어둠에 복속시킨다 해서
보스 제외하고 일반 몹을 좀 부릴수 있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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