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10-20 00:04
|
글쓴이 :
fren1849
 조회 : 2,970
|
오늘 가입하게 됬습니다. 여기에 이런 글을 써도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신마대란건 중학교 때 알게 되었습니다. 그땐 달빛조각사를 모를때였습니다만..
용량이 작고, 저사양 게임을 찾다가신마대를 알게 되었는데, 그땐 대단히 충격먹었습니다.
펭구리님 혼자서 운영한다고 하더군요?
사실 겜덕의 로망 아니겠습니까 ㅋㅋ; 자신이 만들고 싶은 게임을 만들어서, 자신이 운영하는..
말이 횡설수설하네요.. 사실 저도 뭘 말하고싶은지 모르겠습니다;;
어쨋건!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책임을 지고, 긴 세월동안 신마대를 운영하신 펭구리님을
남자로서, 게이머로서, 정말 존경한다는 말을 꼭 드리고 싶네요. 결국 이 말이 하고싶었던거 같습니다.
앞으로 이쪽저쪽(?) 자주 출몰할 생각입니다. 부족한 뉴비 잘부탁드립니다 ㅎㅎ
ps. 파폭에서 웹사이트가 잘 안되는거 같네요.. 긴글 썻는데 날아가서 당황 ㄷ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