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10-1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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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병아리오줌
 조회 : 3,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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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음유 성직이 대세인거같은데요.
저도 성직자로 활동해보았습니다.
헌데 정말 나이팅게일도 아니고 삼국지의 화타도 이보단 답답하지않을거같습니다.
그냥 말그대로 피채워주는애 뿐인걸로 전락하고있습니다.
게시판 보면 전사 도둑 상향이 많은데 "평타쳐" 이걸로 다 잡지않습니까?
성직자는 언존빼곤 나아갈 방도가 없습니다.
성직자도 빛공외에 마공을 올려주시던지 사냥터 제한 예) 성채 or 아스록 외엔
공중성채가 있다지만 번곡으로 묻혀버리고 밸런스 조절이 필요한거같습니다.
이글 올라가면 다들 배부른소리한다고하지만 성직자분들은 이글 보시면
많이 공감하실겁니다. 파티에서 꼭 필요하지만 정작 성직자 본인은 그룹치유4 외엔
아무 재미없는 캐릭터아닙니까?
오타 비방 욕 다 받아들일테니 말씀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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