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6-14 08:45
오랜만입니다
 글쓴이 : 청동단검
조회 : 656  
요즘 제가 게임을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별게 아니고요, 종합검진 받았는데 두군데가 맛이 갔더라고요
그래서 울고불고 입원 안한다는 저를 가족들이 뒤지게 패고 강제로 병원에 쳐넣었고
수술도 진행하느라 그랬습니다
지금 어느 정도 회복은 된 상태니까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여튼 본의 아니게 왕국, 길원들에게 말도 못하고 게임을 쉬게 되서 좀 미안하네요
이번에 선거도 있고, 회복도 어느 정도 된터라 오랜만에 집에 오게 되서 글을 써봅니다

여러분 건강이 최곱니다
저처럼 몸뚱아리 건사 안하시면 어떻게 되냐고요?
신장 183센티, 체중 아무리봐도 90키로대 후반의 아리따운 간호사의 부드럽고 섬세하면서도 무자비한 손길을 느끼실수 있게 됩니다

이거, 경험자가 말하는 실화니까 새겨들으시길 바랍니다

트라제 18-06-14 12:16
 
따흑.....ㅠㅠ 쾌차하세여
펭구리 18-06-14 17:02
 
빨리 건강 회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