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3-3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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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강인한
 조회 :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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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엔트리브때 전 저리모여서 전쟁만 하면 원킬대상감이었지만,그래도 그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썰리고 다녔지만 재밌었어요. 그래서 얼른 리모해서 나도 저렇게 강해져야지 하는 동기부여때문에 캐쉬지르고 오지게 사냥했었지요..
(물론 도중에 게임이 망해버려서 꿈을 이룰순없었지만..)
물론 지금도 전쟁생기면 아직 다른분들에비해 저리모라서 썰리고 다닐게 분명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진행이 얼마나 됐는진 모르겠지만 , 일단 엔트리브때처럼 출시를 먼저 하심이 어떨까요?
일단 출시해놓고 수정작업을 하든 말든 하는게 나을거라 생각하는데 어찌 생각하십니까?
저역시 그때를 회상하며 마대가 몇년전 새로생겼다고 했을때 좋아하며 다시 돌아왔지만....
어느정도 리모를 하다보니 결국엔 사냥뿐이네요...
솔직히 엔트리브때 추억을 지금 돌아보면 지긋지긋한 사냥보다는 전쟁할때의 쾌감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당시 전쟁터에서 미친듯이 활약하던 몇몇 분들의 닉네임이 강하게 기억이나요.
지금 제자리사냥이 너무 많아서 이동사냥 파티원 구하는것도 힘든 지경인데...
전쟁과 사냥이 게임내에서 공존을 하게된다면..
아무래도 사람들이 전쟁터에서 활약하기위해,리모를 빨리하기위해, 전쟁이 동기부여가 돼서 이동사냥을 더 많이 하게 되지 않을까여?
(이동사냥이 제자리사냥의 몇배는 빠른리모속도 때문에)
전쟁출시가 무리라면 세력전이라도 일단 만들어놓은거라도 출시를 해놓고 수정보완작업을 하는게 낫지 않을까여?
(전쟁 or 세력전 나온다고 한지 몇년째인데... 아직도 감감무소식...)
어차피 왕국망하는 문제야 이제 전쟁을 해서 져도 왕국은 유지가 되므로 크게 문제 될건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어느 게임에서나 전쟁은 필수요소입니다. 그 어떤 위대한 게임들도 유저가 고레벨이 되어가면서 컨텐츠는 극히 부족해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마대또한 환생까지 나온마당에 더이상 높은 리모존을 만들수도없고, 사냥컨텐츠만으로는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사냥을 하는 목적은 무엇인가요? 강해지기 위해서가 아닌가요? 그럼 얼마나 강해졌는지 실험을 해야하는데.. 어느정도 리모를 넘어가면 죄다 원킬인데.. 어찌 알수있을까여?
똥도 참고 참고 또 참고 끝까지 참다가 쌋을때 더 시원한 법입니다.
근데 똥이 오지게 쌓여서 더이상 참을수가없는데 똥구멍을 막아버리면 어쩌자는건지...;;
비유가 좀 그렇긴 한데 현재 마대상황이 그렇습니다. 진짜 참고 참고 또 참고 사냥했는데 결국 리모만 쌓이고 환생만하고 그 강함을 싸재낄 곳은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어차피 선택하는건 펭사장님이시겠지만 건의한번 해봅니다.
ps:그리고 전쟁이 있다면 유저들도 강해지기 위해 탬을 사거나 아니면 강화를 해서 고강탬을 맞출게 분명한데..
그렇게 되면 지금 갈때까지 간 시세안정화에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골드가격도 예전처럼 적정선에서 유지될듯합니다..
예전에야 유저수가 워낙 없다보니 발생하는 문제들이 이제는 유저가 늘어서 어느정도 해결이 되어가는거 같은데, 지금 물들어올때 노를 저어야한다고, 초보유저들도 제자리사냥만 켜놓는 경우가 제법 많습니다.
제자리켜놓는 초보유저들도 결국엔 질려서 접지않을까요?
전쟁이 여러모로 답답한 문제들을 해결해 줄 수 있을것같습니다. 꼭 생각해봐주세요 펭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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